충남 금산 제원면 단독주택서 불…1500만원 재산 피해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30일 충남 금산군 제원면 명곡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31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5분께 주인이 “집 밖에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창고 안에서 불꽃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과 창고, 그 옆 보일러실 총 119㎡와 내부 전자제품,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