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전년 대비 2.6% 상승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1년 전과 비교해 2.6% 올랐고한달 전에 비해서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는 미국 내 주요 물가 지표로,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가 통화정책을 결정하는데 주로 참고하는 준거입니다.

이번 상승률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데, 시장에서는 연준이 다음달 현재 4.25~4.50%인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출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잭슨홀’ 회의에서 “정책이 제약적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의 균형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해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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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윤(ikar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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