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국민의힘 연찬회 마무리…장동혁 “정책·민생 정당으로 거듭나야”

<발표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잘 싸우는 정당으로 만드는 게 혁신의 시작”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드는 게 혁신의 출발”

“열심히 잘 싸우는 분들만 공천 받는 시스템 만들 것”

“정치는 없는 길을 만들어 가는 과정”

“제대로 싸우려면 편한 길 아닌 새로운 길 만들어야”

“파괴적 생각으로 우리만의 전장 만들어 싸워야”

“정치는 역풍을 순풍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과정”

“우리에겐 기회만 남아…승리의 기회로 만들어야”

“대안 제시하고 이슈 끌고 가는 민생 정당 만들 것”

“전략으로 싸워야…그 중 심엔 의원 한 분 한 분 있어”

“저 혼자서는 못싸워…의원들, 2~3배로 싸워줘야”

“‘나만 빼고 싸워달라’ 아닌 ‘내가 먼저 싸우겠다’ 돼야”

“예외 없이 싸우는 분들이 우대 받는 정당 만들 것”

“연찬회 계기로 정책·민생 정당으로 거듭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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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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