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26일 오전 1시 48분께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호텔 앞 바다에 4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A씨가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목포해경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도롯가에 설치된 경계석을 넘어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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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26일 오전 1시 48분께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호텔 앞 바다에 4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A씨가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목포해경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도롯가에 설치된 경계석을 넘어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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