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김문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악수하는 김문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오른쪽)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차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8.17 [국회사진기자단]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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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악수하는 김문수 후보와 안철수 후보(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오른쪽)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차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8.17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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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 후보가 경선에서 탈락한 안철수 의원과 오늘(23) 여의도 모처에서 오찬을 합니다.
김 후보 측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김 후보가 먼저 회동을 제안해 성사된 자리”라고 설명하면서 “안 의원이 주장한 혁신, 개혁을 자세하게 듣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어제 전당대회가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안 의원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분들이 당내에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어제 전당대회 결과 ‘반탄파(탄핵 반대파)’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나란히 당 대표 선거 결선에 오르며 ‘찬탄파(탄핵 찬성파) 당원’의 표심이 승패를 가릴 거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나온 김 후보의 안 의원을 향한 구애 발언들은 찬탄파 표를 흡수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김문수 #안철수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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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