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마 나르는 방글라데시 노동자

[마니간지=신화/뉴시스] 지난 20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마니간지의 황마(jute) 시장에서 한 노동자가 황마를 나르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황마 생산·유통 중심지 중 하나로, 황마는 방글라데시 경제와 농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마는 천연 섬유로, 튼튼하고 내구성이 강해 밧줄, 포대, 직물, 카펫, 수공예품 등에 사용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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