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김문수·장동혁 결선투표 진출

[서울·청주=뉴시스]김지훈 이승재 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기 김문수·장동혁 두 후보간 결선투표를 통해 가려지게 됐다.

국민의힘은 22일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 진출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위는 발표되지 않았다.

4명의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하게 된 것이다.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낙선이 확정됐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당원투표 80%·국민여론조사 2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1일 진행된 모바일·ARS 선거인단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75만3076명 중 33만4272명으로 선거인단 투표율은 44.39%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russa@newsis.com, 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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