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양식장서 외국인근로자 2명 감전 심정지

오늘(10일) 오후 4시 14분쯤 전남 고흥군 두원면 한 양식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감전됐습니다.

전기위험 표시.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근로자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