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승용차, 주차 트럭 받아…운전자 심정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9일 오전 5시 50분께 광주 남구 임암동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A(36)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트럭을 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주차된 트럭을 받은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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