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수박·토마토 등 농산물값 ‘껑충’

최근 폭염 여파로 수박과 토마토 등 일부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수박 1통의 평균 소매 가격은 3만3,337원으로 조사됐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7.6% 오른 가격입니다.

토마토 소매 가격은 1㎏에 6,716원으로, 한 달 전보다는 무려 69% 뛰었습니다.

여름철 가격 변동 폭이 큰 배추도 한 달 전보다 68% 높은 6,114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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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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