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입은 오이 바라보는 정청래 대표

[나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당대표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일대를 방문, 수해 피해를 입은 오이 농가를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2025.08.03.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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