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고홍주 기자 =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두고 노사가 좀처럼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자,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공익위원들이 1만210원에서 1만440원을 심의촉진구간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최대 1만440원으로, 역대 정부 […]
마른 장마에 역대급 폭염까지…전력 수요 7월 기준 역대치 경신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예년에 비해 짧아진 장마 이후 폭염·열대야가 지속하면서 7월 기준 역대 전력수요가 경신됐다. 전력거래소는 8일 오후 6시 전력수요가 95.7GW(기가와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초부터 북태평양 고기압과 […]
트럼프 서한에도 코스피 ‘파죽지세’…3,110선 재탈환
[앵커] 오늘(8일) 코스피가 트럼프의 관세 서한 발송에도 크게 올라 3,11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1.8% 넘게 올라 3,110선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트럼프 관세 리스크에도 기관과 […]
‘서울 37.8도’ 7월 상순 중 역대 최고…내일도 땡볕더위
[앵커] 폭염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오늘(8일) 서울의 낮 기온이 38도에 육박하며, 7월 상순 중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경기 일부 지역은 올해 처음으로 40도까지 올라섰습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세종대왕상이 […]
하루 쉰 이정후 1안타 1타점…김혜성은 무안타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하루 휴식후 출전한 경기에서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8일)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4회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기록했습니다. 8회에는 1사 1·3루 […]
[이시각헤드라인] 7월 8일 뉴스투나잇
■서울 폭염 속 퇴근길 폭우…일부 도로 통제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7.8도까지 오른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한때 폭우로 도로가 침수돼 통제되기도 했는데, 대부분 비가 […]
창원 미용실 흉기 난동 진압 경찰, 철수하다 총기 오발
창원중부경찰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경남 창원시에서 20대 남성이 자신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현장 진압 후 철수하는 과정에서 총기 오발 사고를 낸 사실이 […]
폭염 후 돌연 폭우에 서울 도로 곳곳 침수·교통통제
오늘(8일) 오후 들어 서울 지역에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도로 등 곳곳이 침수됐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구로구 고척동 아파트 단지와 양천구 목동교 인근, 양화대교 인근 등 도로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
여야, 윤상현 압수수색에 "체포동의안 통과" vs '전형적인 정치보복"
[서울=뉴시스] 하지현 한재혁 우지은 기자 = 여야는 8일 김건희 특검팀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을 향해 “혐의 드러난 의원들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
미 국무부, "루비오 장관 가짜 메시지로 외국 장관 3명 등 5명과 접촉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인 양 사칭한 자가 외국 장관 3명, 미 주지사 1명 및 연방의원 1명과 접촉했다고 8일 미 워싱턴 포스트 지가 국무부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