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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퇴장한 민주노총…"심의 아닌 저임금 강요"(종합)

[세종=뉴시스]권신혁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위원들이 내년 최저임금 심의과정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퇴장했다. 앞서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1만210원~1만440원)을 거부한다는 취지에서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