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광로같은 광주, 용광로같은 대장간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최고기온이 36.6도에 달한 29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송정대장간에서 최종호(61) 송정대장간 대표가 망치와 모루를 이용해 약초를 캐는 도구를 만들고 있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일 이후 현재까지 열흘 동안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2025.07.29.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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