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英·獨·佛, 이란 핵프로그램 교착 해소 논의

[이스탄불(튀르키예)=AP/뉴시스]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이란 영사관으로 25일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한 영국과 프랑스, 독일 외교관들을 태운 자동차들이 들어가고 있다. 이란과 영국, 프랑스, 독일 유럽 3국 외교관들은 이날 4시간 동안의 회담에서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교착 상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2025.07.2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