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양경수, '함께'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영훈(왼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노조법 2.3조 즉각 개정’을 촉구하며 농성중인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5.07.25.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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