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타던 10대, SUV에 하반신 깔렸다…병원 이송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4분께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A(10대)군이 SUV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하반신 일부가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제주시 내 병원으로 A군을 이송했다.

경찰은 장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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