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본회의 지연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우 국회의장은 각 정당이 본회의에 올 때까지 회의 진행을 하지 않기로 했다. 2025.07.04. suncho21@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본회의 지연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우 국회의장은 각 정당이 본회의에 올 때까지 회의 진행을 하지 않기로 했다. 2025.07.04. suncho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