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압수수색…강제수사 착수

김건희 특검팀 현판식, 발언하는 민중기 특검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발언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제공]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발언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제공]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3일) 삼부토건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늘 오전 삼부토건 등 회사 및 피의자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에 김 여사가 개입됐다는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12일 민 특검이 임명된 이후 처음 벌이는 강제수사이자, 어제 특검팀이 현판식을 한지 하루 만에 나선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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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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