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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원빈 청담동 건물, 7년 만에 287억 올랐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나영·원빈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7년 만에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15일 뉴스1이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