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세례 받는 이민지

[프리스코=AP/뉴시스] 이민지(호주)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프리스코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이민지는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 20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11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6.23.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