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자살행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대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의 경제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돌아가고 있다”며 “이란인들 입장에서 자살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이란 핵 시설 공격의 성과로 이란 핵 프로그램을 지연시킨 것을 꼽으면서, 앞으로 이를 영구적으로 해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미국이 이란과 전쟁 상태에 있지 않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의 전쟁 상태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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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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