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수비수 연이어 제치더니’…브래드 마샹 득점 사냥

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플로리다 팬더스와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결승전이 한창인데요.

이번 결승전이 인생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라는 팬더스의 브래드 마샹드의 현란한 득점 장면,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이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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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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