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이스라엘 주재원 요르단 대피 조치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이스라엘 주재원들을 인접한 요르단으로 대피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스라엘에 판매 법인과 반도체 연구소를 둔 삼성전자와 소규모 판매 지점을 둔 LG전자는 지난 주말 한국인 주재원과 가족들을 요르단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이들 기업은 직원의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과 비상 연락망을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스라엘 법인 관련 인적·물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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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희(zu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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