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일) 9시 20분쯤, 경기 광주시 퇴촌면의 한 2층짜리 마트 건물 외부 천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마트 천막을 타고 건물을 절반 정도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크게 난 것 같다”라는 행인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어젯밤(11일) 9시 20분쯤, 경기 광주시 퇴촌면의 한 2층짜리 마트 건물 외부 천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마트 천막을 타고 건물을 절반 정도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크게 난 것 같다”라는 행인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