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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찾은 아들…그런데 돌아온 건 '연락 차단'

[서울=뉴시스]김윤혁 인턴 기자 = 납치됐던 아들과 수십년 만에 재회한 아버지가 양부모를 떠날 것을 권했지만 거부 당하고, 연락까지 차단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21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2년 만에 아들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