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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지나간 사과농장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산불 피해 사과 농장 뒤로 그을린 산이 보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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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게 없어'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산불 피해 주민 박경숙(67)씨가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의 전소된 집에서 깨진 된장독을 살펴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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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언제쯤'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농막에 농기구가 나뒹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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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언제쯤'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집 지붕이 내려앉아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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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언제쯤'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농막에 고추 건조기가 불타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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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언제쯤'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집에 집기가 나뒹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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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언제쯤'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집에 집기가 나뒹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