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23일 오전 4시45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데코시트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3개동(1700㎡)과 생산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직원 13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23일 오전 4시45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데코시트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3개동(1700㎡)과 생산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직원 13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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