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가 SSG를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kt 선발 오원석은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운 친정팀 SSG를 상대로 6이닝 2실점 8삼진 호투를 선보이며 팀의 9-3 대승을 견인했습니다.
잠실에선 NC가 10회초 김휘집의 결승 2루타로 LG를 6-5로 꺾었고, 고척에선 키움이 푸이그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두산에 5-4로 이겼습니다.
한편 KBO 리그는 22일 역대 최소 경기인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신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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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