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전라·광주 아동복지시설에 2억3000만원 후원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전라·광주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총 2억3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 쓰인다.

약 650개 아동복지시설 소속 아동 1만8000여 명에게 치킨도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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