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주차된 캠핑용 버스 화재→전소…1억대 재산피해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후 1시2분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45인승 캠핑용 버스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버스 1대가 모두 불에 타 1억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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