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온스타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선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선물’을 키워드로 모바일과 TV 전 채널을 통합해 진행하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 어린이날, 6일 대체공휴일까지 긴 황금연휴에 비대면 모바일 선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이번 선물페스타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선물페스타에서는 건강식품, 유아동, 뷰티, 가전 등 선물하기 좋은 인기 상품들을 집중 편성했다.
부모님을 위한 ▲오쏘몰 ▲에버콜라겐 ▲종근당 등 건강식품, ▲세라젬 ▲풀리오 등 안마가전을 특가로 준비했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영유아 킥보드 1위 브랜드 ▲스쿳앤라이드, 글로벌 1위 완구업체 ▲레고, 완구 캐릭터 전문기업 ▲영실업,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를 주목하면 좋다.
이외에도 나를 위한 선물로 럭셔리 뷰티 ▲헤라 ▲설화수, 뷰티 디바이스 ▲리쥬리프 ▲메디큐브 등도 있다.
혜택도 풍성하다. 17일부터 2주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을 준다.
선물페스타 대상 상품을 모바일 앱에서 구매하면 최대 15%(최대 7만5000원)의 방송상품지원금을 제공한다.
매일 달라지는 특가 브랜드 상품 구매 시 5%(최대 3만원) 추가 적립금도 준다. 행사 종료 후 선물페스타 참여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적립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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