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역 앞 횡단보도서 땅꺼짐…인명피해는 없어

[인천시 제공]

인천 부평역 횡단보도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차량 통행을 통제했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8시쯤 인천 부평역 앞 횡단보도에서 가로 5m, 깊이 10c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도로의 차량 통행은 통제됐습니다.

인천시는 지하통로 건설 과정에서 상층부 흙이 얼었다가 날이 풀려 녹으면서 일부 침하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인천시 # 땅꺼짐 # 안전진단 # 지하통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