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3층서 불, 주민 4명 연기 흡입…10여명 대피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연기에 흡입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54분께 경산 계양동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6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에 흡입됐고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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