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9일 오후 2시50분께 경북 성주군 수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야산으로 옮아 붙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1.7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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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9일 오후 2시50분께 경북 성주군 수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야산으로 옮아 붙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1.7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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