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백악관 지킨 목련, 역사 속으로

[워싱턴=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근로자들이 앤드루 잭슨 전 대통령이 심은 것으로 알려진 목련 나무를 베고 있다. 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나무가 너무 오래되고 쇠약해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베어낼 것을 예고했었다. 이 나무는 미국 7대 대통령이던 잭슨 대통령이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 자택에서 씨앗을 가져와 심어 ‘잭슨 목련’으로 불리며 약 200년간 백악관을 지켰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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