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민속박물관 주차장서 차량 불…인명 피해 없어

[증평=뉴시스] 안성수 기자 = 8일 오후 2시51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민속박물관에 주차된 코나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4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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