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과 5개 구 지회장은 8일 대전시청을 찾아 산불 이재민 성금 1562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856개 경로당을 비롯해 시·구 노인회 회원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어른으로서 큰 역할을 해 주신 박상도 회장님과 5개 구 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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