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대둔산 암벽 오르던 40대 등반객, 15m 높이서 추락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낮 12시32분께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대둔산 칠성봉 암벽을 오르던 등반객이 1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등반객 A(40대)씨가 허리 등에 큰 부상을 입어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추락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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