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2경기 연속골 불발…QPR, 카디프와 0-0 무승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에서 뛰는 양민혁이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QPR은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치러진 카디프시키와의 2024~2025시즌 챔피언십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승(2무 5패) 부진에 빠진 QPR은 리그 16위(승점 46)에 머물렀다.

지난달 30일 스토크시티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던 양면혁은 이날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양민혁은 후반 16분 키런 모건과 교체됐다.

스토크시티의 배준호는 이날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40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왔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17분 교체됐다.

소속팀은 1-1로 비기며 20위(승점 43)에 자리했다.

강등권인 22위 카디프시티(승점 41)와는 승점 2점 차다.

전반 10분 실점한 스토크시티는 후반 30분 루이스 베이커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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