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5일 오후 2시29분께 부산 금정구 회동동 번영로(도시고속도로)를 달리던 SUV 엔진룸 하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주차한 뒤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차량을 완전히 태우고 8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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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5일 오후 2시29분께 부산 금정구 회동동 번영로(도시고속도로)를 달리던 SUV 엔진룸 하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주차한 뒤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차량을 완전히 태우고 8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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