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되는 명일동 싱크홀 사고 현장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지반침하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운영한다. 국토부는 위원단에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된 토질 및 기초 터널지하안전 분야 등 전문가를 12명 추려 사조위를 구성하고 오는 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현장 모습. 2025.03.30.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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