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30일 오전 11시32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의 한 연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2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5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식품 발효열에 의한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30일 오전 11시32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의 한 연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2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5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식품 발효열에 의한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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