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산청 산불 진화율 96%…지리산 화선 2.8km 남아”

<발표자 :임상섭 산림청장·남송희 산림청 국장>

“29일 07시 기준 산청산불 진화율 96%”

“진화대 1천여명 인력투입해 야간산불 진화작업”

“지리산 정상에서 화선 4.5km 후퇴시키는 성과”

“금일 진화헬기 모두 55대 투입돼 진화 예정”

“풍향 북서풍, 순간 최대 풍속 초속 10m 예상”

“진화대와 주민 안전에 최우선한 진화작전 예정”

“지리산내 화선 현재 2.8km 남은 것으로 파악”

“이동 힘들 정도로 낙엽층 두꺼워 진화 어려워”

“지리산 경사가 심하고 고도 높아 낙엽 축적돼”

“지리산 청왕봉 보호작전에 주력..낙엽층 잔불 주시”

“주간에 헬기, 지상작업 병행하며 진화작업 예정”

“지리산 식생 특성 등을 반영해 효율적인 진화방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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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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