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결승 골 기뻐하는 인도네시아 선수들

[자카르타=AP/뉴시스] 인도네시아의 올레 로메니(왼쪽 두 번째)가 25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8차전 바레인과 경기 전반 24분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1-0으로 승리해 2승3무3패(승점9)로 C조 4위를 지키며 희망의 불씨를 이어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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