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4일 밤 11시32분께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의 한 주택 옆 컨테이너 및 차량에서 불이 났다.
25일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이 차량 소유주가 “차랑 컨테이너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10대와 대원 27명을 투입해 21분만인 오후 11시53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컨테이너 18㎡와 쏘렌토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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