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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바오에 타마요까지…더 거세진 ‘필리핀 바람’

켐바오에 타마요까지…더 거세진 ‘필리핀 바람’ [앵커] 남자프로농구, KBL에서는 ‘아시아쿼터제’를 통해 영입된 필리핀 선수들의 활약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고양 소노의 케빈 켐바오와 창원LG의 칼 타마요 등 국가대표 출신들이 가세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