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2월 28일 뉴스현장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온화한 날씨 이어져…오후 중국발 스모그 유입■

오늘도 서울이 한낮에 1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낮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중부 지방의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교각 붕괴’ 시공사 등 압수수색…합동 감식■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사고 현장에선 관계 기관의 합동 감식도 진행됐습니다.

■”임명 보류해야” vs “권한대행 인정 못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여당은 국민 통합을 위해 임명을 보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야당은 조속히 임명하지 않는다면 최상목 권한대행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검찰, 이틀째 명태균 조사…공천개입 의혹 집중■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이 명태균 씨를 이틀 연속 창원지검으로 불러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도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 개입 의혹 등에 대해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중국에 내달 4일 10% 추가 관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약 문제 미해결 시 다음달 4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예정대로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중국에는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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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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