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유류탱크 폭발’ 관련업체 압수수색

지난 10일, 유류 저장탱크 폭발 화재로 사상자 2명이 발생한 울산 유나이티드 터미널 코리아에 대해 울산해양경찰서와 고용노동부가 오늘(27일)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시료 채취 작업 절차가 적절했는지와 관련 업체가 사고에 대한 과실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사상자가 소속된 감정업체의 서울 본사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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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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