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흥행작 NC소프트 블레이드&소울 NEO, 북미·유럽 도전

[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엔씨소프트는 현지시간 지난 25일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NEO’를 북미·유럽에 출시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 신규서버 운영으로 국내에선 전분기 대비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습니다.

블레이드 & 소울 NEO는 제약 없는 경공과 변화하는 무공 시스템을 통해 자유로운 액션을 경험할 수 있고 재화인 금을 사용해 다양한 성장 물품을 구매하고 무공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고유의 판타지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단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지 서비스 운영은 엔씨소프트의 북미 자회사 NCA가 담당합니다.

북미·유럽 이용자는 엔씨소프트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을 통해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일본과 대만 시장에도 다음 달 12일 해당 게임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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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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